Byevinyl



남해 어시장의 비닐절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입니다. 키토부는 어시장을 위한 생선을 담기 위한 생선가방을 제작하며,

시장에서는 비닐재사용 캠페인을, 군민과는 비닐없이 장보기 캠페인을 합니다.

모두의 작은 손짓이 기쁜 변화를 불러오기를 바랍니다.